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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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서 먹는다면 기본 미타라시와 버터 간장, 말차 키나코를 한 꼬치씩 골라 맛보는 것도 좋다. Kotoka에서는 매장에서 구운 당고를 바로 내어준다. 미타라시에서는 은은한 고소함이, 말차 키나코에서는 말차의 쌉싸름함이 느껴졌다는 방문객의 후기가 있다. 이 방문객은 달콤한 미타라시를 먼저 먹고 버터 간장을 맛본 뒤, 마지막으로 말차 키나코를 먹으며 맛의 순서까지 즐겼다고 한다. 다른 방문객은 미타라시 소스가 당고에 잘 배어든 점과 세 가지 맛의 특징을 언급했다. 한 꼬치만으로도 든든했다는 후기도 있어, 궁금한 맛을 몇 가지 골라보는 것도 괜찮겠다.
메뉴에는 매장 한정 시치미 간장과 김 간장도 올라 있다. 말차 키나코는 수량 한정으로 안내되며, 말차 키나코와 매장 한정 맛을 음료와 함께 주문하면 추가 요금이 붙는다. 달콤한 맛을 중심으로 고를지, 간장 맛도 더할지 한 꼬치씩 취향대로 조합할 수 있다. 당고와 음료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매장 한정 세트가 편리하다. 메뉴에는 따뜻한 호지차가 700엔, 냉침 녹차가 750엔, 우지차 홍차가 900엔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모두 원하는 당고 한 꼬치가 함께 나온다. 홍차는 교쿠로용 찻잎을 발효해 만든 오리지널 차로,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소개되어 있다. 달콤짭짤한 당고에 어울리는 차를 고르는 시간도 매장에서 즐기는 재미다.
포장 메뉴로는 미타라시와 교키나코, 수량 한정 말차 키나코를 포장용 팩에서 고를 수 있다. 미타라시는 여러 꼬치가 든 구성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상온 보관 시 다음 날까지 먹을 수 있다. 다음 날에는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으라는 설명도 있다. 포장한 뒤 시간이 조금 지나 먹은 방문객도 당고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향을 느꼈다고 전했다. 매장 식사와 포장 모두 가능하고, 매장 앞에서 받아 갈 수도 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니 방문할 때 준비해 두면 좋다.







